2019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 연말파티 ‘별이빛나는밤’

부산 영도구에 위치한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가 45개의 입주기업과 함께하는 연말파티 ‘별이빛나는밤’을 진행했습니다

핑투가 속한 ‘부울경관광벤처협의회’도 이번 연말행사에 참여를 했는데요 센터 내부에 들어서자마자 선물박스로 장식된 트리가 눈에보여요

그리고 우리 센터의 마스코트 투리도 반겨주네요, 투리는요즘 사춘기에 접어들어서 너무 활발해서 제대로된 사진을 찍기 어려웠답니다

행사장은 들어서자마자 환성이 나올만큼 멋진 씨푸드 뷔페와 부산을 상징하며 개발한 주류인 부산밤술,부산낮술도 만나볼 수 있는 자리였어요

깜찍하고 알록달록한 디저트류도 한켠을 차지하고 있는데요 곳곳의 크리스마스 장식이 연말파티의 분위기를 물씬 풍기게 해주는것 같았어요

은은하고 분위기 좋은 재즈공연과 함께 입주기업들이 하나 둘 모이기 시작했고 어느새 연말파티장이 꽉 찼어요 🙂

베테랑 진행자님의 시작으로 이번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 연말파티 ‘별이빛나는밤’ 행사가 시작되었는데요

우선 이 자리에 모두 모여주신 입주기업들께 감사인사를 드리고 센터를 소개하는 시간으로 이어졌습니다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 김기헌지사장님과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 왕병구센터장님의 인사말씀과 센터의 소개를 직접 진행해주셨어요

우리 센터의 마스코트인 투리가 어떻게 선정되었는지, 그리고 부둣가의 컨테이너박스 터였던 센터의 발전과정을 들으니 무척 신기했습니다

또한 입주기업들의 연말 시상도 빠질 수 없죠 ~ 예상치 못했던 상장 전달과 포상금에 대표님들이 활짝 웃으셨던 시간!

맛있는 음식이 파티에 빠질 순 없죠? 다들 정성스럽게 준비한 씨푸드 뷔페와 샹그리아, 부산의 낮술 밤술을 한잔씩 곁들이며 즐거운 시간!

서로 몰랐던 기업들이 인사를 나누기도 하고 서로 소개를 해주며 더욱 마지막해의 네트워킹을 다지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재즈공연도 점점 막바지에 달하며 연말느낌이 물씬 나는 멋진 공연을 선사해주셨는데요 그래서 이번 ‘별이빛나는밤’이 더욱 완벽했어요

그리고 입주기업들과의 건배사와 기업홍보를 위한시간에 부울경관광벤처협의회의 ‘서프홀릭 신성재 대표님’ ‘장승탁살롱 장윤창 대표님, 그리고

‘핑크투어 허수진대표님’의 마지막 발표가 있었는데요 이번 별이빛나는밤 입주기업 연말파티를 통해 한해를 돌아보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부울경관광벤처협의회는 2020년에도 멋지고 다양한 관광 콘텐츠로 부산을 빛내기위해 화이팅 하겠습니다 🙂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 2019 입주기업 연말파티 , 별이빛나는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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