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관광벤처협의회 송년회

해운대 센텀호텔 카카오트리 뷔페 스케치

▲ 카카오트리

해운대 센텀시티에 위치한 센텀호텔의 럭셔리한 뷔페 카카오트리에 ‘부울경관광벤처협의회’의 2019년 송년회가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고급진 호텔뷔페에 방문하니 연말분위기가 제대로 물씬 나는게 좋았습니다 부산의 관광벤처사업을 위해 힘쓰는

부울경 관광벤처협의회 회원들의 2019년 한해를 돌아보고 다가오는 2020년을 다짐하는 자리, 어떤 현장이었는지 살펴볼까요?

▲ 현수막

센텀호텔의 카카오트리 뷔페 룸에는 입구부터 커다랗게 ‘부울경관광벤처협의회’의 송년회를 알리는 배너와 현수막이 달려있었는데요

비록 모든 업체의 대표님이 참가하시진 못했지만 대부분 업체의 대표님이 이자리를 참석하여 뜻깊은 송년회 자리를 만들어 주셨어요

물론 핑크투어 허수진대표님도 ‘부울경관광벤처협의회 사무국장’으로 이 자리에 참석하여 진행과 전반적인 부분을 맡아주셨어요

▲ 선물

핑투가 하나하나 직접 채워넣은 선물들이 나란히 줄지어 있네요 선물은 역시 정성이라는 말답게 정성을 들여 하나씩 만들었는데요

쇼핑백 안에는 부산언니의 깜찍한 필기구와 따뜻한 수면안대 등 아기자기 감성가득한 선물이 듬뿍 들어가있구요

제일 하이라이트는 핑투가 한땀한땀 손으로 쓴 연말 카드가 들어있는데 모두다 카드가 예쁘다고 절대 버리지 못하겠다는 반응이었어요

▲ 뷔페

우선 카카오트리의 화려한 뷔페를 둘러봤는데요 호텔 뷔페인만큼 즉석요리 코너가 많았고 고급스러운 요리가 주를 이루고 있었어요

특히나 인기가 좋은건 양갈비와 LA갈비 코너였는데요 그릴에서 갓 구운 스테이크류가 나올때마다 금새 동이나기 일쑤였습니다

한켠에서는 대게도 시간에 맞춰서 제공되고 있었는데 핑투도 시간을 잊지않고 가서 대게를 받아왔습니다

▲ 송년회

‘부울경관광벤처협의회’의 대표님들은 다같이 마주한 자리가 있을때마다 엄청난 토론을 하시기로 유명한데요

이번에도 역시 식사를 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의 서로 발전을 위한 대화에 아주 좋은 분위기였습니다 곧이어 송년회가 진행됐어요

부울경관관광벤처협의회의 사무국장 핑크투어 허수진대표님의 감사인사와 함께 함께 이어서 연효재의 김단아회장님의 축사가 있었어요

▲ 선물증정

연효재의 김단아 회장님의 축사와 함께 와인잔을 채우고 다같이 건배를 하며 다가오는 2020년 경자년을 맞이하는 시간을 가지고

송년회의 꽃 선물증정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핑투 허수진대표님은 임펙트 있게 송년회 중간에 선물을 나눠주시는 센스를 발휘했는데요

모두 쇼핑백 속의 선물을 풀어보시면서 마치 아이처럼 좋아하시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단연코 선물중에서는 카드를 제일로 꼽았는데요

반짝반짝 화려한 카드와 카드속의 정성스러운 맞춤 손글씨에 사진으로 담아두시는분들이 많으셔서 뿌듯했어요

연효재 김단아 회장님

위메이크산타 마경희 대표님

슈가몽 여화진 대표님 (좌) 주노트립 이준호 대표님 (우)

쿠킹클래스 장희영 대표님 (좌) 서프홀릭 신성재 대표님 (우)

요트탈래 김건우대표님 (좌) 허브플랫폼 옥성범 대표님 (우)

여행특공대 손민수 대표님 (좌) 여행아이큐 김종진 대표님 (우)

유일한 코스웬콘텐츠 부실장님 (좌) 부산언니 부지점장님 (우)

슬로버스 이동열 대표님

▲ 대표님들 인사

2019년 앞만보고 달려왔던 한해를 되돌아보면서 다짐과 2020년의 새해 소망, 그리고 이루어나가야할 방향에 대해서 한말씀씩 하셨어요

부산의 관광벤처를 발전시키기 위해 뭉친 어벤져스 ‘ 부울경관광벤처협의회 ‘가 한곳에 뭉친 2019년 송년회 현장 이었는데요

2020년에도 더욱더 발전된 모습의 핑크투어와 부울경관광벤처협의회의 행보를 기대해 주세요 🙂

해운대의 매력과 다양한 클래스도 역시 , 핑크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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